2026.04.18 (토)
감포읍 'C
감포여행

파도와 시간이 만들어낸 조각품 전촌 용굴(사룡굴, 단용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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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감포야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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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전촌용굴(사룡굴, 단용굴) 사이로 보이는 일출

  • 전촌용굴(사룡굴, 단용굴)로 가는 입구

  • 전촌용굴(사룡굴, 단용굴)에서 보는 일출

  • 전촌용굴(사룡굴, 단용굴)에서 바라본 모습

  • 전촌용굴(사룡굴, 단용굴)사이로 보이는 통로

  • 전촌용굴(사룡굴, 단용굴)사이로 보이는 노을과 팔도

  • 전촌용굴(사룡굴, 단용굴)의 해안가를 따라 목재 테크 산책로

  • 전촌용굴(사룡굴, 단용굴) 바위들 사이로 보이는 일출

  • 전촌용굴(사룡굴, 단용굴)에서 보는 일출

  • 전촌용굴(사룡굴, 단용굴) 바위들 사이로 보이는 전경

기본정보

경주 감포에 파도와 시간이 만들어낸 자연 조각품이 있다. 해식동굴 ‘용굴’로 전촌항 인근의 해안가에서 만날 수 있다.

사룡굴과 단용굴 두 곳이 있는데,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용에 관한 설화를 품고 있다.

사룡굴에는 동서남북의 방위를 지키는 네 마리의 용이 살았고, 단용굴에는 감포 마을을 지키는 용이 한 마리 살았다는 이야기가 전한다.


용이 드나들었을 법한 통로가 보이는 두 동굴은 감포읍의 스토리텔링 걷기길인 ‘감포깍지길’ 제1, 8구간 코스의 경유지이고, 동해안 트레킹코스 ‘해파랑길’ 11구간을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는 경관 포인트이기도 하다.

최근까지 군사작전지역으로 일반에 공개되지 않던 곳인데, 해파랑길이 조성되기 시작하면서 해안가를 따라 목재 데크 산책로가 조성되어 용굴(사룡굴)에도 어렵지 않게 닿을 수 있게 됐다.


이곳은 알음알음 일출명소로 각광받는다. 겨울철(12월-1월 중순)에 찾으면 동굴 사이로 떠오르는 해를 함께 사진에 담을 수 있다.

사룡굴 바로 인근에 단용굴이 자리하는데 북쪽 방향으로 해안가를 따라 바위 위를 타고 넘어 가야 찾을 수 있어 접근이 쉬운 편은 아니다.

 

요약정보

전촌항에서 용굴가는 법 : 전촌항 공용주차장 인근의 감포깍지길 해안데크로드 이용

소요시간 : 사룡굴까지 도보 약 10분 소요

관람시간 : 정해진 관람시간 없음

주차장정보 : 전촌항 공용주차장 이용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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