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도소리를 듣으며 걸을수 있는 거마장 마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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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정보
감포항에서 벗어나 이제 전촌항으로 향하는 해안 길로 들어선다. 그 초입에 거마장 마을이 있다. 이름이 독특한 마을인데 유래가 있다. 전촌항의 북쪽 산세가 마치 큰 말이 누워 있는 형국이라 하여 '거마산' 이라 불렀고, 신라 때에는 왜군의 침입을 경계하기 위하여 병마가 주둔해 있던 곳이라 하여 이 일대를 거마장이라 이름 붙였다고 한다. 해안과 인접해 있어 뷰(view)가 부러운 집들이 많다. 감포의 특산물 가자미를 말리는 장면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. 조용히 마을길을 거닐며 한없이 평화로운 풍경을 맞이한다. 마을을 지나 바다 곁으로 내어진 길을 계속 걷다 보면 전촌항과 이어지는 해안 데크길 입구에 닿는다.
요약정보
위치 : 경주시 감포읍 감포로2길3, 거마수산 앞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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